하워드카운티 병원 한인간담회 “언어장벽- 기다림 불편, 한 인의료진 채용 늘려달라”
하워드카운티 병원(Howard County General Hospital) 은 18일 한인 환자 및 가족 모임을 갖고 병원 서비스와 개선할 점이 무엇인지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로리엔양로원 한인대표 송수 하워드시니어센터 이사장의 통역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 한인들 은 병원 이용시 겪는 가장 큰 불편으로 언어장벽과 장시간의 기다림을 꼽았다. 특히 응급실 (Emergency Room) 에서의 기다림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불편과 불안을 야기한다고 지적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