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한인회 4일까지 유권자 등록 돕는다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는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연속해서 한인마켓과 교회에서 유권자 등록을 받는다. 남정구 회장은 31일 케이톤스빌 소재 H-마트에서 유권자 등록 안내와 홍보에 나섰다. 남 회장은 지난 하워드 카운티 회의에 가서 한인 시민권자 중 4% 만 유권자 등록한다는 말을 들었다. 투표는 시민권자의 특권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하워드 카운티가 한인 밀집지역으로 정치인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나 유권자가 4 %라는 데이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