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녀교육,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인 학부모들이 하워드 지역 아동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나 자녀교육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고 카운티 내 공립교육에 관련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11일 오후 콜럼비아 소재 하모니 홀에서 이뤄진 이날 만남은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 부설 케어라인(디렉터 케이 리)에서 마련한 것이다. 행사는 케어라인 측에서 요청한 통역원이 배석한 채 아동위원회 측에서 질문을 던지고 한인 학부모들이 답하는 질의응답 식으로 1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질문은 “당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