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무명용사의 묘를 찾은 한인들 ‘한국전 참전 용사 여러분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6.25한국전68주년을 기념해 25일 알링턴국립묘지를 찾아 무명용사 의 묘와 한국전 명상벤치에 헌화식을 가졌다. 알링턴국립묘지 의장대의 절도있는 의식에 따라 숭고하고 엄숙한 가운데 최향남 회장과 김국자 부회장, 남정구 하워드한인회장, 송주섭 소셜워커 등이 직접 헌화했다. 남정구 하워드한인회장은 처음으로 헌화를 하며 이분들에 대한 고마움이 정말 가슴에 새겨졌 다. 오는 7월 22일에 갖는 6.25참전용사관련 행사에서도 이 헌화의 시간을 갖고 꼭 감사의…

‘케어라인’후원에 한마음

‘이민생활의 도우미’ 케어라인을 되살리려는 한인들의 성원은 뜨거웠다. 하워드한인회(회장 남정구)가 22일 콜럼비아의 페어웨이힐스 골프코스에서 개최한 케어라인 기금모금 골프대회에는 정원을 넘긴 166명의 골퍼가 참가, 일부 홀에서는 3개 팀이 시작해야 했다. 주최 측은 푸짐한 경품으로 호응에 화답했다. 입장권과 경품권 추첨 등을 통해 골프용품과 자전거, 그릴 등 다양한 상품이 참가자들에게 선사됐다. 남정구 회장은 “한인들의 이민생활을 돕는 케어라인에 보내는 동포들의…

하워드카운티 앨런 키틀만 이그제큐티브와 하워드한인회, 한인시니어센터 만남

하워드카운티 앨런 키틀만 이그제큐티브가 4월 5일 하워드한인회, 하워드한인시니어센터 회장과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한인사회의 필요한 욕구 충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메릴랜드 한인사회가 무엇이 필요로 하는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고, 케어라인 서비스 확대를 위해 카운티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고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메릴랜드 경찰내에서  한인사회 담당관 채용도 빠른 시간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한인…